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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.4/1~26.3/14..찰라의 시간이였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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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Rean
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-03-26 21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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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인가....

어떻게갔을까...

짧은 시간이 아니였것만,

나의  그 소중한 일년은 어떻게 흘러간걸까..?

새로운 10년을 살아보기위한 일년..

그 일년은

내게, 

행복을 전해주었고,

고통스런 순간순간들을 잠시 감춰둘수도있었으며,

마음을 추스릴수있었던 그런일년이였던것같다.

조급하지않고,

잠시쉬어갈수있었던곳..

사람 냄세 가득했던곳...

따뜻한 정으로 마음을 녹여낼수 있었던곳..

내 삶에서

또다시 그런일년이 있을수없다는걸 알기에,

그것이 그리운가보다...

나이가 먹어가는가보다

그리우면 눈물이 가끔난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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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東川町

#東川日本語学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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