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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치는 밤바람이
온몸에 소름을 돋게한다...
그래....
시월.......................
가을 바람인가보다......
그래..
이렇게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는가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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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는 열정들을 봤다....
술한잔에 오고가는 대화들이였지만,
살아가는 열정을...
삶의 열정들을 볼수있었다....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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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만큼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가.........나는..........?
스스로 우월하다는 만용으로.........
그렇게 묻어가는...........,
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순간 볼수가 있었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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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...
무엇에 열정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는것인가......?
나는......
무엇을 바라보고.............
무엇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고 있는것인가...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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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돈해야하지 않겠는가.....나를..?
정돈해야하지 않겠는가.........?
내가 품고있는것들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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