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중한 인연들 보고싶다.....엄마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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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주있는 학교에 간다고,
좋아하셨었는데.....
그렇게 좋아하고,
활짝웃으셨었는데.....
엄마.....
정말로
이젠 엄마가 안계신 그런 설이 왔네,,,,,
분주하게 이것저것 만들고 싶어하시던,
엄마 손길..
엄마 숨결이 없는 그런명절이.....
남아계신 아버지의 어깨......
그 어깨가 너무 무너져있어서,
참 슬프다 엄마.....
그런 아버질 바라보는게,
참 ...아리다 엄마......
이렇게 명절이 눈앞이니,
더 많이 그립다 엄마.....
애타게......
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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