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골살이 정성스럽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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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어진 해가,
무색할정도로,
하루가, 눈깜짝할사이에,
지나버리고만다...
.
만 이년차,농부의손길은,
아직,
어색하긴 하지만,
일하는마음은그지없이,
편안하구나.....
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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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어진 해가,
무색할정도로,
하루가, 눈깜짝할사이에,
지나버리고만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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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이년차,농부의손길은,
아직,
어색하긴 하지만,
일하는마음은그지없이,
편안하구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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