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중한 인연들 그 길을 걷고. 쉬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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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없는 시골에
짧은 400미터의 등나무터널을,
걷기위에 사람들이 온다.
향기나는 그 길에서 쉼을 찿으러....
.....
두월 노을 마을 등나무 터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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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없는 시골에
짧은 400미터의 등나무터널을,
걷기위에 사람들이 온다.
향기나는 그 길에서 쉼을 찿으러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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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월 노을 마을 등나무 터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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