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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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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725건 46 페이지
  • 50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아직은 싸늘한 계마항...... . . .한가로운 모습들이였다,,,,자그마한 포구의 모습은 한가하다못해,을쓰년 스럽기조차 했다...아마도 그건,아직 가시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03 조회 1422
  • 49
    가까이 가끔은 나도...... . . .가끔은 위에서 내려다 보고싶다...좀더 높은 곳에서 ,아래에 있는 나를, 내려다 보고싶다......어찌하고 있는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01 조회 251
  • 48
    B&W 청개천 사람들..... 힘겹고 ,고단하고,지친 순간들을 잠시 내려놓고,여유로운 순간을 ......꾸며 만들지 않은 질박한 삶의 모습들.....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7 조회 268
  • 47
    일상 속에서 지하철 밖 풍경......... . . .지하철밖(?)사람들....... .표정도 없고,웃음도없는 모습들이,먼나라 사람들인듯 싶다...뭐 딱히 시선둘곳도,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7 조회 1388
  • 46
    일상 속에서 차한잔의 여유로움...... . . .흘러들어오는,아침 햇살이,진한 커피한잔을 마시게 만든다...혀끝에 느껴지는,달콤함 보다는,코끝을 자극하는,커피향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1 조회 1219
  • 45
    일상 속에서 십육층의 아침..... . . .아침은,언제나 이렇게 신선함으로  다가온다...눈부비며,흐느적이는 몸으로,발코니 문을 열면,이렇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1 조회 1156
  • 44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선암사 가는길에...... . . .여유로왔다....걷는 여유로움....보는 여유로움....모든,느낄수있는 여유로움들이 좋았던 시간들...... .뒷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1 조회 1174
  • 43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남해 작은포구 만덕에서....... . . .겨울 바람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포구.....아직은 갯 내음에 뭍어오는 그것은 완전한 봄은 아니였다.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7 조회 931
  • 42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화개에서....... . . .깔끔한 것들은 아니지만,소박한  포근함이 묻어나는것들......호미 하나라도 들고오고 싶고,향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3 조회 591
  • 41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장터에서.... . . .전라도와 경상도...그 경계에서 수많은 발걸음을 맞이하는곳....그곳이 화개장터란다.......옛날 모습이야 알수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3 조회 760
  • 40
    일상 속에서 푸를 준비....... . . .이제,푸르를 준비중이겠지...잔뜩 머금은 기운으로,온통 푸르러 지겠지.......마른 잎들은 기억속에서 잠시 사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5 조회 772
  • 39
    B&W 세차장에서...... . . .시끄러운 소음속에서 잠시 눈을 감았다 떠본다...순간 지나버리는 찰라지만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5 조회 283
  • 38
    가까이 장식용이지만...... . . .장식용이라 하지만,그  아름다움 만큼은 결코 치장하지 않은 아름다움이다..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5 조회 493
  • 37
    일상 속에서 눈오던 아침소경.... . . .가는 시간이 아쉬웠나보다..금새,다 녹아버리고 말았지만,밤새,소복하게 내려줬다.... .올 겨울 마지막 눈이려나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29 조회 668
  • 36
    가까이 봄 오는 소리들.... . . .오는듯 가버릴 게절이지만,화사하고,화려한 ,시간들이 다가온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28 조회 27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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