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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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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790건 42 페이지
  • 175
    일상 속에서 봄날을 기다리며.. . . .이 거친 ,차가움속에서도,남아있는...견뎌내고 있는......초록들이있다. .그렇게 겨울을 나고있는것이겠지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6 조회 1056
  • 174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회색이던날에...... . . .푸르른 바다가 아니였으면 어떠랴.....햇살가득한 푸르른 하늘이  또 ,아니였으면 어떠랴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2 조회 795
  • 173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겨울바다는....... . . .겨울바다는 역시,쓸쓸함이  제격이다...... .난 , 쓸슬하지도...외롭지도....허전하지도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2 조회 821
  • 172
    일상 속에서 .... . . .많은  생각들을 해본다...내가 들어갈수있는 문이  어디인지.... . . 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1 조회 1035
  • 171
    일상 속에서 나의 시선...... . . .스치고 지나칠...그런시선들을 찿고싶다..... .특별하게 예쁘지 않아도....함성을 내지를 정도의 아름다움은 아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9 조회 1078
  • 170
    일상 속에서 시리다...... . . .지난 흔적들이 고스란이 담겨져있다...미이라처럼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9 조회 1062
  • 169
    일상 속에서 ........... . . .옷깃 여미고,일상을 시작한다.... .흩트러진 모습이,어수선해보이지만,만들어놓은듯한 붉은 알맹이들이,잠시 발을 멈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3 조회 1043
  • 168
    일상 속에서 그 길........ . . .그 푸르디 푸른던 날,푸른  향기를 마시며,그 길을 걸었었는데....... .붉어진 모습은,스치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3 조회 1052
  • 167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그래서...... . . .지나던길에 ,따뜻해보이는 찻집이 있으면,그저,차한잔이 마시고싶을때가있다... .아니..그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것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8 조회 816
  • 166
    가까이 창너머에는..... . . .창 너머에,따뜻한  봄이보인다...... .아직  따스함을 기다리는건 아니지만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7 조회 661
  • 165
    일상 속에서 이런 아침엔...... . . .눈을뜨고,바라본 모습이,이런 아침이였을때.... .아무말없이 발코니 문을 열고,아침을 느껴본다..... .차한잔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7 조회 1045
  • 164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하늘푸르던날...... . . .햇살  따뜻한 날이였다면,앉아쉬고싶은  그런곳이였다.... .황량한 모습이였고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6 조회 801
  • 163
    일상 속에서 시린날....... . . .들여마시는 공기가,참  ..오랫만에 시린듯한 아침이였다........ .겨울은 언제나 아리도록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6 조회 1067
  • 162
    B&W 고단한 삶... . . .얼마나 고단한 삶인지,내 작은 가슴으론 알수없다.. .지난 세월 고단했음을...또,지금 역시,아리도록 시리고,고단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3 조회 662
  • 161
    일상 속에서 시린 시간들.... . . .시리고...아린 시간들......... .......아마도 많은이들에게,이 겨울은,많이도 시리고,많이도 아린,그런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3 조회 10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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