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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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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790건 40 페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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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머무르고 싶은곳....... . . .머물고 싶은곳들....잠시 머무르며,그곳을 느끼고싶은곳들..... .그렇게 머무르며 살고 싶다.. .꿈일지언정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2 조회 1026
  • 204
    가까이 소리없이오는 ...... . . .잔뜩 움추리고 있던,꽃망울들을 ,봄햇살이....봄 바람이....하나씩  터트리기 시작한다..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2 조회 795
  • 203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고행의 길........... . . .어느 수행자가,저곳에서 고행의 길을 가고 있는것일까........ .출입을 금한다는 표지가,조용한 그곳을 더욱,적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1 조회 904
  • 202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염원........ . . .인자한 미소 앞에,사람들은   마음을,풀어놓는다..특별한 염원이 있을수도 있을것이며,인자한 미소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1 조회 991
  • 201
    B&W 고뇌...? . . .알순없지.....무슨 생각에 잠겨있는지.... .그저 편안한 일상일수도....세상속에서,암담한 현실을 자책하고있는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1 조회 800
  • 200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아름다운 동행..... . . .속세에 맺은 인연이였을까?아니면,현세에,새로 맺어진 인연이였을까.... .백팔번뇌와 묵주..... .말로 표현할수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1 조회 988
  • 199
    가까이 마음속 가득한..... . . .코를 대고,크게 숨을 들여 마셔본다...아무런 향이없다.... .고개들어 멀리 앉아 바라본다...장미향이..소국향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6 조회 807
  • 198
    B&W 편안한 시간들...... . . .조용한  아침이 좋다..평화롭게 안주하고 싶은 순간들....서둘지 않는 그런시간들이고 싶다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6 조회 780
  • 197
    일상 속에서 언제나처럼...... . . .가려는 아쉬움과,오려는 서두름이 공존하모습들...... .내려, 집으로 올라가야지만,차 창너머의 모습을,한참동안,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19 조회 1288
  • 196
    가까이 퇴근길 향기.... . . .퇴근길,창 너머에 숨겨져있는,봄을 볼수가있었다.... .향기로운 봄 향기가,아직은  밖으로 나오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13 조회 804
  • 195
    소중한 인연들 어머니....내 어머니...... . . .작년에 봤던 그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..... .볼때 마다  달라지는 모습....볼때마다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11 조회 9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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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뜨고, 지는 순간들 느낌 좋은날에.. . . .하늘도...햇살도..느낌 참 좋았던 아침이였지...^^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11 조회 907
  • 193
    뜨고, 지는 순간들 아...아침이여... . . .떠오르는 햇살을 갈대에 숨겨보기위해 쪼그려 앉아본다..... .눈이 부셔 똑바로 바라볼수없지만,그림같은 순간들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04 조회 8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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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B&W 고단한 삶이 ..... . . .고단한 삶이,아닐것이라고.... .가만히 있기보다는,움직일수있을때,움직이는것이라고....... .손주녀석 사탕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04 조회 7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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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길 떠나 바라본.... 액자속 넓은세상..... . . .만들어놓은 액자마냥,때론 이렇듯 바라볼수있는 색다름을  주곤한다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03 조회 98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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