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 속에서 시린날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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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여마시는 공기가,
참 ..
오랫만에 시린듯한 아침이였다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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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은 언제나
아리도록 시린 날들이기를 바라는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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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고 아린 겨울바람이 기다려진다....
바르르 몸을떨면서,
뼛속까지 느껴지는 그런 차가움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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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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