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떠나 바라본.... 여름이야기......(남해에서..)
페이지 정보

본문
상주 해수욕장....
그저 멀리서 바라보는것으로 만족했다....
.
| . . . 지나던 객들이 잠시 쉬어갈수있는곳...... 아마도, 그곳을 만든이들은 그런마음이였을거라고 생각했다.... 해오름 예술촌이라는 이름답게, 동쪽 앞 바다가 환하게 뚫려있던곳...... . 이곳에선, 아침을 바라봐야 제격일듯 싶었다..... . 언젠가는 아마도, 아침햇살을 바라보며, 이곳에 서있을 날이 있을것이다...^^ . . . |
- 이전글여름이야기.....(마지막날...) 09.09.04
- 다음글여름이야기 ....(세쨋날..)남해를향하여.... 09.09.02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