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떠나 바라본.... 그곳 통영 '욕지도(欲智島)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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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르디푸른 바다....
그 푸르름위에,
그림 마냥 앉아있던 그곳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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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둘곳이 너무도 많아.......
쉬어가듯 오르며 가슴에 담아본 그곳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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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곳이 '욕지도(欲智島)였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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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르디푸른 바다....
그 푸르름위에,
그림 마냥 앉아있던 그곳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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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둘곳이 너무도 많아.......
쉬어가듯 오르며 가슴에 담아본 그곳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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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곳이 '욕지도(欲智島)였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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