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떠나 바라본.... 그런 겨울바람을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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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바람을 찿아다녔다.
살갖이 찢어지는듯한,
그런 겨울 바닷바람을 찿아다녔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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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게 차가운 ......
시리도록 차가운,
그런 동해의 겨울이였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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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바람을 찿아다녔다.
살갖이 찢어지는듯한,
그런 겨울 바닷바람을 찿아다녔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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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게 차가운 ......
시리도록 차가운,
그런 동해의 겨울이였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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