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시골살이 살아 숨쉬고있음이......
페이지 정보

본문
.
.
.
하루하루가,
살아있음을 ,
증명해주는시간들이다..
허허 벌판이던곳이,
하루가 다르게,푸르르고있다.....
몸은 피곤하고 ,지치지만,
그 이상의 편안함이 ,
나의 피로를 씻어준다....
정말이지,
살아,숨쉬고있음이
행복하다...
.
.
.
- 이전글잠시 서서.......... 11.06.14
- 다음글힘들지 아니한일은 없다지만......... 11.06.02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