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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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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790건 24 페이지
  • 445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떠나오고 싶지 않은 그곳... . . .머물고 싶은곳...아침오면 떠나야 했기에,잠시,시간이 멈춰주길 바랬다......허나 ......아침은,또다른 모습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7-07 조회 1325
  • 444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날고싶다... . .다시 하늘을 보며..그리 날고 싶다.... . . .북해도 가는 비행기에서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7-07 조회 1411
  • 443
    가까이 일년의 기다림... . .일년을 기다렸다....작은 화단에,심어놓은지.일년....지루할것도 같지만 ,이젠.....기다림은 어설픈 농부의 일상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5-19 조회 1223
  • 442
    나의 시골살이 채전에서... . .오늘,어설픈 농부는,채전 한귀퉁이를 다듬어,쑥갖을심고,열무씨앗을뿌리고,상추 씨앗을,뿌려본다..... .먹는즐거움이야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5-19 조회 2460
  • 441
    나의 시골살이 정성스럽게.... . .길어진 해가,무색할정도로,하루가, 눈깜짝할사이에,지나버리고만다... .만  이년차,농부의손길은,아직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5-14 조회 2492
  • 440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15 조회 1975
  • 439
    가까이 서리꽃...... . .겨울 안개에 밤새 서리꽃이  가득  피었다.가는구나,,,,,언제나처럼 ,그렇게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9 조회 1041
  • 438
    일상 속에서 12월의 小景..... . . .이런 소소함들이,날마다 존재하기에,고단한 하루하루들을 견뎌나가고있는게 아닐런지.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9 조회 1082
  • 437
    나의 시골살이 장금이....그리고 아들 먹자....ㅎ . .녀석들을 보며,가끔은 ..녀석들과 얘기하곤 한다.....ㅎㅎㅎ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9 조회 2449
  • 436
    나의 시골살이 겨울비. . . . . .몇일간의 추위가,조금은 누그러졌나보다.지붕위눈들이 조금씩 밀려내려온다.잠시서서.사사로운여유를 즐긴다. . . 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4 조회 2439
  • 435
    소중한 인연들 五友會 송년 모임....^^ . .같이있어 좋은 시간들....말하지 않아도.....오랜 시간 같이 할수있는 그대들이 있어 좋으네....... .민수는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4 조회 1962
  • 434
    뜨고, 지는 순간들 바라보다....... . . .달랑 하나 남은 마른 잎에,하얀 서리가 솜털마냥 내려앉아,아침 여명을 바라본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4 조회 1196
  • 433
    가까이 첫눈오던날에..... . . .소리없이 첫눈이 내려버렸다......소복하진 않아도,소담스럽고,포근하게 ,그렇게 첫눈이 내린날.... ... 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4 조회 1015
  • 432
    일상 속에서 회색아침...... . . .온통 회색이였던,십일월 어느날 아침..... .그래도,부지런한 까치 한마리가,나의 셔터에 정지됐다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1-18 조회 1212
  • 431
    뜨고, 지는 순간들 서글픈 노을...... . . .가끔은,무서울 정도로 붉은,그런 노을이,보고플때가 있다..... .가끔은,그렇게,서글퍼질때도있다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1-18 조회 11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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