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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나의 안식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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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725건 23 페이지
  • 395
    나의 시골살이 살아가기.... . . .지붕위에 앉아 조금낮은곳을 바라본다.시골일이야   다그렇치만,혼자 시나브로 이일저일찾아,뒷짐지고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4-03 조회 467
  • 394
    B&W 남아있는 모습들...... . . .아직은 남아있지만,조금 더 시간이 흐르고나면,쉽게,볼수없는 모습들일게야.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30 조회 950
  • 393
    B&W 외출...... . .손잡고 가진 못할망정,곁에 두고 같이 발 맞추어 걸을수도 있으련만....^^ .표현하지못하는 사랑이 있으리라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23 조회 939
  • 392
    B&W 그리 살란다.... . . .메말랐던 시간들이,걷히고있다..... .어느새 일년.......봄이 오기전,마지막 겨울과 함께 돌아온 이곳.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3-05 조회 934
  • 391
    B&W ............ . . .아침이 황홀한 시간들....숨을 쉬고 산다는것....모두가 그러하지만,이렇게 숨쉬고 산다는것은,행운이 아닐런지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2-18 조회 951
  • 390
    일상 속에서 새벽 山寺에서.... . . .고요한 山寺의 새벽을 본다.....맑고,차가운 공기가,폣속 깊숙히  자리한다.......그 개운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13 조회 667
  • 389
    일상 속에서 어느날..... . . .잠시 서서,한참을 바라본다...... .자유로음을 본다....자유로움을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13 조회 683
  • 388
    나의 시골살이 이곳의 아침은..... . . .밤새 내렸었다....눈내리는 소리를 들었던것일까......가끔들리던,개짖던 소리..... .그렇게 아침을 맞이한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6 조회 489
  • 387
    나의 시골살이 녀석.......^^ . .녀석.....너도  좋은것이냐......? .나 또한,어린아이 마냥  좋단다..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01-06 조회 456
  • 386
    길 떠나 바라본.... 겨울 소경....... . .스치듯 지나가며,바라본 소경들.... .깊어가는 겨울이지만,어느새,마음 한구석에는,봄이 오고 있으리라.... . . 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31 조회 397
  • 385
    가까이 시린 아침이지만....... . . .맞이하는 ,그,아침 아침 마다,언제나 새롭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2 조회 728
  • 384
    B&W 첫눈 오던날의 소경...... . .봄이 되면서의 귀향...... .이제 사계절을 만나고있다.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22 조회 965
  • 383
    소중한 인연들 ..... . . .이젠,멀지않게....... .가까이 다가가본다... . . 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12 조회 1164
  • 382
    가까이 이,비가 그치고나면.... . . .그러하겠지... .이 가랑비가 그치고나면,스산한 겨울 바람이 제법 매섭게 불어오겠지......시리다못해,아린, 그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2-08 조회 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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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까이 하얀아침....... . . .고요하고,하얀 아침을본다....... .하얗게 쌓인 서릿발들이,남아있는 계절을,자꾸만 밀어내려한다....... ...
    작성자 Rean 작성일 11-27 조회 5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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